하나님 인생은 고해요 고통입니다.
이 고통이 너무 커서 나는 이 짐을 다 질 수가 없습니다.
그런데 내가 이 짐을 질 수 있다고 생각하여 끝끝내 짊어지면 몸과 마음에 병이 듭니다.
예수님께서 이 짐을 지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.
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.
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.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.
그래서 이제는 이 짐을 모두 예수님께 드립니다.
예수님 제 삶의 무게를 모두 덜어가 주셔서 감사합니다.
제 슬픔도 모두 가져가셔서 제 눈물을 아름다운 진주로 바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제 모든 것을 고백하오니 오늘 제 이름을 바꾸어 주시고 제 삶을 바꾸어 주시고 제 이름을
주님의 귀에 곱게 곱게 새겨 주시옵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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